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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공지] 2019년 국가인증제도포럼 및 신제품인증 제도개선 공청회 개최 내용 알려드립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12-20 17:43 | 조회 1,313 | 댓글 0

본문

국가기술표준원의 주최로 '2019년 국가인증제도 포럼 및 신제품인증 제도개선 공청회'가 11월 29일 개최되었습니다.


ㅁ 일시/장소 : '19.11.29(금) 14:00 ~ 17:00/ 양재 더케이호텔(거문고A홀)
ㅁ 참석대상 : 인증기업, 시험인증기관, NEP 인증 관심업체 등
ㅁ 주요내용
  - NEP 인증제도의 개선방안, 인증제품의 공공구매 및 혁신조달 활성화
  - 융합신제품인증 지원제도 활성화와 융합신제품 안전분야 개발 동향


이번 포럼 및 공청회에는 인증기업, 시험인증기관, NEP인증 관심업체 등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총 2부로 나뉘어져
1부에서는 신제품 인증제도 개성방안 공청회, 2부 공공구매 및 융합신제품 적합성인증 활성화방안 포럼 순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박종섭 인증산업진흥과장은 “그동안 기업들과의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과
신기술제품 적합성 평가체계 개편방안 연구 등 자료를 바탕으로 내년 초에 NEP 인증제도 개편안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정책 개선방향은 NEP인증확대, 인증제품 판로확대, 인증 기업들의 애로 해소 및 인증 신제품의 품질관리 강화 등에
초점을 맞출것으로 알려졌으며, 또한 기업들이 융합신제품 인증제도와 규제 샌드박스를 적절히 적용함으로서
융합신제품의 신제품 출시가 용이하도록 돕는 목적도 있다고 발표되었습니다.


이날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신기술제품 적합성 평가체계 개편방안 연구’ 결과에서 기업들은
심사위원의 전문성 강화를 최대 현안으로 꼽았습니다.  조사에서 기업들은 서류심사·발표평가(63.4%), 현장심사 단계(47.9%)에서
모두 ‘심사위원의 이해부족, 일관성 부족’ 등을 최대 어려움으로 꼽았습니다. 또한 공인시험성적서 유효기간도
현행 12개월에서 24개월로 연장해야 한다는 요구가 70%를 넘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대해 국가기술표준원은 기업들의 지적을 심사위원 풀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답했으며 현장애로점에 대한 의견도 수용해
제도개선에 반영토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0년 NEP인증제도, 산업융합 신제품 적합성 인증제도를 포함한 국내 인증제도의 개편이 기대되오니
많은 기업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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